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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과학계 주요 이슈와 도전들

화성 탐사·블랙홀과 중력파·6배 큰 메가 LHC 2020년 과학 분야는 화성 우주선, 블랙홀과 중력파, 차세대 메가 LHC, 인공 합성 효모,...

2020 AI 신약개발, 기대되는 성과

2019년 인공지능(AI)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기대는 대부분 실망을 초래할 것으로 보이지만 신약개발 분야는 AI 결실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휴먼 게놈...

러시아, 1조 규모 양자 이니셔티브 발표

러시아가 실용적 양자 기술과 양자 컴퓨터 개발을 위한 글로벌 경쟁을 본격화 한다. 러시아 부총리 막심 아키모프(Maxim Akimov) 12월...

ETRI '올해의 연구자상'에 송윤호 책임연구원 선정

디지털 X선 개발 세계 최초 상용화, 방사선 노출 70% 줄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창립 44주년 기념식에서 디지털 엑스(X)선 소스 기술 개발을...

공기 중 부유 세균, 곰팡이 실시간 측정 시스템

공기 중 떠다니는 세균이나 곰팡이의 농도를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는 바이오에어로졸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이 소개됐다. 바이오에어로졸은 생물학적 기원을 가진 공기 중 부유입자를...

암 광 반응 조영제로 진단과 동시에 치료

POSTECH과 이화여대 공동연구팀이 수술 없이 암세포만 골라 태워 죽이는 ’광음향 영상법‘과 ‘광열(光熱) 치료법’을 동시에 시행할 수 있는 조영제를 개발했다.

와이파이 전자파 활용한 전자기기 충전 방법 제안

와이파이 등 주변 전자파에서 에너지를 수집해 충전에 활용할 수 있을까. 대기 중에는 주변에 많은 양의 방사선이 있다. 이들 방사선은...

코로나19 의심‧확진자 셀프 경로지도 프로젝트 운영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창의IT융합공학과 박주홍 교수팀이 코로나 19 의심자와 확진자가 익명으로 참여하는 셀프 경로지도 프로젝트인 ‘COVID: Share to Survive(코로나 19: 공유를 통한 생존)’를 운영한다.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www.sharetosurvive.org)는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 감염을 피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됐다. 의심증상이 있거나,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자발적으로 지도에 자신의 증상과 이동 경로를 공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익명이다. 프로젝트는 우리말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9개 국가의 언어로 번역, 공개되어 있으며, 위치 정보는 실시간으로 공개된 뒤 바이러스 반감기(7일)와 유사하게 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의심자나 확진자는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방문지를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도 홈페이지 방문만으로 어떤 증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방문했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해외는 확진자 수만 알 수 있을 뿐, 우리나라처럼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공개하지 않아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어렵고, 동선이 겹치는 사람들도 이를 알기 어렵다.

코로나19, 천식 치료제 '알베스코' 임상연구 착수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코로나19)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 천식 치료제 ‘알베스코’에 대한 임상연구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