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연구원들은 2021년 7월 공대공 전투에서 유인 전투기를 격추할 수 있는 자율 항공기를 설계하고 있다.

미 국방부 공동 인공지능 센터(Joint Artificial Intelligence Center, JAIC) 장 잭 샤나한(Jack Shanahan) 중장은 공군 연구소 실험실(Air Force Research Laboratory, AFRL) 팀이 기존 공군 전투기와 비교해 군이 할 수있는 작전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AFRL 팀은 2018년에 무인 인공지능 기반 전투기 개발에 착수, 18개월 내가시적 목표를 제시했다. 2018년 5월 ‘빅 문샷(big moonshot)’은 F-35 나 F-22와 같은 새로운 제트기에서 시험을하기 전에 먼저 F-16과 같은 구형 모델에 기계 학습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인공 지능(AI)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 공군이 확보하고자하는 다른 인공지능 가동 시스템들과 함께 운용될 예정이다. 스카이보그 윙맨(Skyborg wingman) 드론 컨셉은 그 프로그램 중 대표적이다.

미 공군은 AI 및 머신러닝(ML) 알고리즘을 유지 보수에서 전투 계획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추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