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가 긴밀하게 통합된 제품 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솔루션 브랜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와 고객 맞춤형 구매가 가능한 신규 오퍼링을 발표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신뢰할 수 있는 구글의 보안 기술과 순수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메시징, 회의, 문서, 업무 등을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최기영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오늘날 업무 방식이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사람들에게 친숙할 뿐만 아니라 완벽하게 통합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며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통해 사무실, 집, 핸드폰을 통한 현장 근무, 고객과 연결되는 모든 상황에서, 작업, 소통과 협업을 위한 최고의 소통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수십 년 동안 간단하고 배우기 쉬우며 사용자에게 유용한 방식으로 필요한 사항을 한 발 앞서 대응하는 제품을 개발했다. 매월 26억 명 이상의 소비자, 기업과 교육 사용자는 구글의 생산성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 7월 구글은 최상의 작업, 소통, 협업을 제공하는 단일 통합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통합 업무 환경에 대한 비전의 첫 번째 단계를 발표했다. 이제 구글 워크스페이스 비즈니스 고객은 새로운 통합 업무 환경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수개월 내로 소비자에게도 출시될 예정이다.

알렉스 그레고리안(Alex Grigorian) 에퀴팩스(Equifax) 수석부사장 겸 최고정보책임자(CIO)는 “구글의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제품은 생산성을 높이고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팀을 연결한다”며 “에퀴팩스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발전을 함께하고 혁신에 영감을 주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장을 함께 열어갈 수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신규 기능은 채팅, 이메일, 음성 및 화상 통화, 콘텐츠 관리 등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위한 핵심 툴을 단일 통합 환경으로 결합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구글 워크스페이스 브랜드는 통합과 협업을 핵심으로 하는 간단하고 유용하며 유연한 경험을 위한 구글의 제품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향후 몇 주 안에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Drive), 캘린더(Calendar), 구글 미트(Google Meet)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협업 콘텐츠 작업 툴 제품에 4가지 색상의 신규 아이콘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하나의 제품군을 연상시키는 아이콘은 구글이 제공하는 유익한 기능을 기반으로 몰입감 넘치는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경험을 구축하겠다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더불어 향후 몇 달 안에 교육 및 비영리단체 고객에게도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고객은 클래스룸(Classroom), 어사인먼트(Assignments), 지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미트가 포함된 교육용 G스위트(G Suite for Education)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 툴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격 요건을 갖춘 비영리단체는 구글의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을 통해 비영리단체용 G스위트(G Suite for Nonprofits)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