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3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창립 1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손태승(가운데)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고객 대표, 역대 은행장 등 주요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