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25.(목) ~ 26.(금), 국회의원회관에서 바른미래당 신용현(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신위원회 간사) 국회의원이 ‘지구에서 본 우주’ 천체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2번째 천체사진전으로 이틀간 계속 될 예정이다.

‘지구에서 본 우주’ 는 신 의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전시되는 천체사진은 한국천문연구원의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품들로 국민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됐다.

과학기술인 출신인 신 의원은 기초과학의 가치를 생각하고 천문 연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사진전을 기획하고 있다.

신용현 의원은 “이틀간의 천체사진전시회를 통해 우주의 신비는 물론, 기초과학의 가치와 천문연구의 근간이 되는 관찰과 발견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가 인류의 유산이라 할 수 있는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 확산의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