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IPO 시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 현재까지 29개 기업이 상장을 했다.

인공지능 산업은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 정부의 디지털뉴딜 사업 등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솔트룩스는 지난 7월 인공지능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솔트룩스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 시 대부분의 직원이 우리사주에 참여, 지금까지 전체 시가총액의 약 12%에 해당하는 주식을 직원들이 보유했다.

솔트룩스는 또한 대기업 부럽지 않는 다양한 복지제도들도 마련하여 직원들이 최고의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5성급 호텔 숙박료를 지원하는 ‘호캉스’, 연구원 장기 안식휴가 ‘사바티컬’ 등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사내 카페테리아까지 오픈하며 중식 및 베스트셀러 도서, 요가, 명상 수업 등을 제공한다.

교육 혜택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 명문인 영국 사우스햄프턴 대학의 인공지능 교육 과정(SDSA)을 전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 인증 시 3년간 연 500만원씩 인증수당을 제공한다. 3개 과정을 인증하면 3년간 최대 4,500만원까지 수령할 수 있다. 개인의 역량도 키우고 연봉까지 높아지는 1석2조의 효과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솔트룩스는 수시 채용 및 하반기 공채를 통해 전 직원의 20% 이상을 추가 모집한다. 하반기 공채는 9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채용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기업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솔트룩스는 향후 직원들이 더욱 행복한 환경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주 35시간 근무제(일 9시간씩 주 4일 또는 일 7시간씩 주 5일 중 선택)를 내년 상반기 중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