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은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는 더 스마트한 방법을 발견했다

호주 커틴(Curtin) 대학의 과학자 팀이 태양 에너지를 수소와 같은 청정 연료로 바꾸는 훨씬 저렴하고 환경 친화적 방법을 개발했다.

25일 발표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청정연료 생산을 위해 태양 에너지를 생성하는 고효율 촉매로서 작은 나노 결정을 어떻게 개발했는지 설명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커틴대학 분자생명공학 수석 연구원 지아 궈화 박사(Dr Guohua Jia)는 “이전에는 태양광으로부터 에너지를 끌어 수소와 같은 깨끗한 연료로 전환시키기 위해 촉매를 사용하기 위해 백금, 이리듐 및 루테늄과 같은 값 비싼 귀금속과 함께 카드뮴 기반의 반도체를 사용해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카드뮴의 높은 독성과 귀금속의 높은 비용은 보편적으로 널리 사용하는대에 상당한 걸림돌이었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귀금속 및 독성 금속을 전혀 함유하지 않은 작은 결정체를 발명, 태양 에너지를 수소로 전환시키는 친환경 촉매로 직접 사용될 수 있게됐다. 수소가 저탄소 경제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방법은 자동차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공정에서 높은 에너지 비용 활동을 혁신하는 데 혁명적 일 수 있다는 의미다.

그는 “이들 나노 물질은 값 싸고 풍부하게 만들어진 원소로 만들어지며 산업체에보다 깨끗하고 저렴한 연료 원을 제공하기 때문에 에너지 산업에 큰 효용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는 커틴 대학교 (Curtin University), 런던 대학교 (University College), 호주 국립 대학교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에디스 코완 대학교 (Edith Cowan University) 및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Western Australia University) 등이 협력했다.

관련 논문인 ‘효율적인 광촉매를 위한 고밀도 및 중금속 없는 합금 반도체 양자 막대의 자발적 형성(Spontaneous Formation of Noble- and Heavy-Metal-Free Alloyed Semiconductor Quantum Rods for Efficient Photocatalysis)’은 지난 7월 어드벤스드 머티어리얼(Advanced Materials)지에 게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