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위한 인공지능(AI) 기반을 제공하는 10나노(10nm)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아이스레이크)가 출시됐다.

인텔의 선임 부사장 그레고리 브라이언트(Gregory Bryant)는 28 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9 기조연설에서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선보였다. 이 PC프로세서는 약 5배 가속화된 AI 성능, 약 2배의 그래픽 성능과 3배 빠른 무선 속도를 제공한다.

인텔은 레노보 등 PC제조사를 통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아테나(Project Athena) 혁신 프로그램 첫 번째 노트북 사양도 공개했다. 16시간 베터리 성능과 대비모드에서1초 내 재동작이 가능하다.

이밖에 게임용 특별판 9세대 인텔 코어 i9-9900KS 5GHz등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