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70% 이상을 장악한 인텔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2019년 1분기 말까지 AMD는 전체 시장의 25.6%를 점유, 인텔은 여전히 74.4%를 차지하고 있다.

Ryzen 3000 시리즈는 지난 10년 동안 CPU 성능에서 가장 큰 개선이 기대된다. 가격 대비 성능 비율(Bang for the buke)은 최고 수준으로 설정됐다.

329$ AMD 라이젠7 3700X, 999$ 인텔 코어 i9-9900X에 앞서

1일(현지시간) 긱벤치(Geekbench)는 AMD Ryzen7 3700X가 인텔 Core i9-9900K와 대등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다중 스레드 작업 부하에서 Zen2 CPU의 장점을 고려할 때, 인텔 CPU가 지나치게 비싸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일 온라인매체 테크퀼리아(techquila)는 3세대 라이젠7(Ryzen7) 벤치마크가 훨씬 더 좋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credit: cpubenchmark .

Ryzen7 3700X와 Intel Core i9-9900X는 거의 동일한 클럭에서 실행되고 있다. 라이젠은 코어 2개 차이에도 불구하고 코어 i9를 500점 이상 앞서고 있다. 또한 TSMC의 새로운 7nm 노드에 힘입어 전력 소비량이 절반도 안 되는 상태에서 이 작업을 수행한다. AMD Zen2 칩은 8개의 코어 및 16개의 스레드에 65W로 23,557을 기록했다. 인텔 스카이레이크X(Skylake X) 파트는 165W로 10개 코어 및 12개의 스레드에 전력을 공급하고 23,041의 점수를 얻었다.

싱글코어 성능은 Ryzen7 3800X에 유리하다. 이는 코어 i9-9900X가 싱글코어에서 5GHz 플러스를 누르는 9900K와 달리 동일한 주파수로 실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일 스레드 등급은 3700X의 경우 2,876, 9900X의 경우 2,494다. 연간 가동 전력 비용은 인텔 칩의 경우 30달러인 반면, 라이젠 7은 11.86달러로 제한된다.

가격 측면에서 Ryzen7 3700X는 329달러, Core i9-9900X는 999달러대다. Zen2 CPU에 비해 3배 비싸다.

다른 경쟁 프로세서를 보면, i9-9900K는 다중 스레드 테스트에서는 여전히 느리지만 높은 작동 주파수 덕분에 단일 스레드 벤치마크에서는 3700X를 간신히 넘어섰다. Ryzen7 3700은 싱글 코어 벤치의 이전 버전(2700X)보다 약 35% 빠르며, 전체 점수를 고려하면 거의 40% 빠르다.

credit:techquila.

위협받는 인텔 CPU 시장 점유율

AMD가 CPU 시장에서 인텔(Intel)을 위협한지는 꽤 됐다.

Zen+프로세서 도입, 라이젠 3000칩까지 지난 1년여 동안 같은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판매되는 총 CPU의 감소세다.

Ryzen 5 2600은 가장 인기 있는 칩이었고, Ryzen7 2700X가 그 뒤를 이었다. 인텔측에서는 코어 i9-9900K와 i7-9700K가 수익에 기여했다. 가격은 수익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순수입 측면에서 보면 인텔과 AMD는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이었다.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가 다가옴에 따라 AMD가 6%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