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세대의 기술과 정신을 이어나가며, 새로운 IT비즈니스 혁신을 만들어가는 청년 스몰비즈니스의 삶과 가치를 조석 작가의 웹툰으로 만난다. 네이버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마케팅 캠페인인 ‘이름을 불러주세요’의 시즌2가 시작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름을 불러주세요’ 캠페인은 동영상,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네이버와 함께하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t), 블록체인(Blockchain), IoT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은 클라우드 기반 자유로운 접근 환경에서 서비스 된다. 특히 서서히 거품이 사라지고 있는 가상화폐 시장과는 달리 지난 수년간 기술개발에 공을 들인 클라우드 기반의 블록체인 서비스(BaaS)는 산업 전반에서 활용 사례가 확대하고 있다. 27일 서울...
“인공지능(AI)은 공익적 관점에서 접근할 때 그 잠재력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동북아는 AI, 로보틱스 등 세계 R&D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한국은 AI와 첨단기술이 제기하는 일자리 자동화 등 노동, 환경, 경제사회적 위협에 대해 문제해결을 주도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28일 국회 본청...
삼성전자가 모바일 관련 혁신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크리에이티브 스퀘어(Creative Square)’ 프로그램의 참가팀을 모집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6년부터 모바일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스퀘어’를 운영중이다. 지난 해까지 총 3차례에 걸쳐 28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국내 5G 상용화를 위한 핵심장비인 LTE망 연결 없는 ‘5G전용 교환기’를 개발, 시연에 들어갔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국제 5G 표준에 부합하는 5G 전용 교환기(5G NextGen Core)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5G전용 교환기'는 5G기지국과 인터넷 서버 사이에서 무선 데이터를 나르는 역할을 한다. 이 교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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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심‧확진자 셀프 경로지도 프로젝트 운영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창의IT융합공학과 박주홍 교수팀이 코로나 19 의심자와 확진자가 익명으로 참여하는 셀프 경로지도 프로젝트인 ‘COVID: Share to Survive(코로나 19: 공유를 통한 생존)’를 운영한다.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www.sharetosurvive.org)는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 감염을 피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됐다. 의심증상이 있거나,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자발적으로 지도에 자신의 증상과 이동 경로를 공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익명이다. 프로젝트는 우리말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9개 국가의 언어로 번역, 공개되어 있으며, 위치 정보는 실시간으로 공개된 뒤 바이러스 반감기(7일)와 유사하게 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의심자나 확진자는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방문지를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도 홈페이지 방문만으로 어떤 증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방문했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해외는 확진자 수만 알 수 있을 뿐, 우리나라처럼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공개하지 않아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어렵고, 동선이 겹치는 사람들도 이를 알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