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에서 이동형 가상현실 체험서비스 트럭, 모바일 기반 폐차 견적 비교 서비스, 개인 인명구조용 해상조난신호기 등 4건이 특례 대상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ICT 규제 샌드박스 사업 검토‧지정을 위하여 ‘제2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 이같이 심의했다. 지난 1월 17일...
 구글코리아(www.google.co.kr)가 오늘 구글 검색으로 본 2019년 한국 및 글로벌 인기 검색어 순위를 발표했다. 국내 그리고 전 세계 구글 이용자들이 지난 해 대비 높은 관심을 갖고 검색한 키워드를 기준으로, 종합 카테고리를 비롯한 인물, 뉴스/이슈, TV 프로그램, 영화 등...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현지시간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리인벤트(re:Invent) 2018’를 개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 테스트 및 배포, 지능형 로봇 기능을 구축할 수 있는 AWS 로보메이커(AWS RoboMaker)를 공개했다. AWS 로보메이커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오픈소스 로봇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인 ROS(Robot Operating System)를 머신 러닝, 모니터링...
세계적으로 AI 추론 칩을 개발하는 100개가 넘는 회사가 있다. 데이터 센터 추론 칩은 경쟁이 치열하다. 일반적으로 CPU와 함께 추론과 훈련에서 엔비디아 GPU(Nvidia GPU)를 AI 가속기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추론 분야는 워크로드와 장치...
SK텔레콤은 ‘MWC19’ 기간 중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도이치텔레콤 산하 연구소인 T-랩스(T-Labs)와 블록체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사가 협력하기로 한 모바일 블록체인 신분증은 일종의 디지털 신분증으로, 신원 확인, 출입 통제, 각종 거래 및 계약 등 본인 확인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글로벌 비영리민간단체 소셜네트워크(SNS) 사이트 '홀유(Horyou)'는 9월 12~13일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센터에서 '사회 혁신 및 글로벌 윤리 포럼(Social Innovation and Global Ethics Forum, SIGEF2018)'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SIGEF의장을 맡고있는 홀유 창립자겸 CEO 요나단 페리언티(Yonathan Parienti)는 글로벌 투자은행 제이피모건 스위스(JP Morgan Swiss) 부사장...
인공지능(AI),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블록체인(blockchain) 스타트업이라면 도시문제를 해결할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하는‘서울혁신챌린지’에 도전해보자. 서울시는 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을 통해 도시문제 해소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제3회 서울혁신챌린지' 참가팀을 4월 15일까지 접수받는다. 주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퀄컴(Qualcomm Technologies, Inc.)과 밀리미터파 기반의 5G NR 스몰셀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5G 스몰셀은 기지국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반경 1Km 내에서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저비용, 저출력,...
네이버랩스는 11일 서울 삼성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DEVIEW 2018 컨퍼런스를 통해 위치와 이동 (location & mobility) 분야 ‘xDM (eXtended Definition & Dimension Map) 플랫폼’을 선보였다. 사람과 자율주행 머신을 위한 위치 및 이동 기반 기술플랫폼인 'xDM 플랫폼 ‘xDM 플랫폼’은 eXtended Definition...
세계경제포럼(WEF)는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2021년까지 연간 6조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AI, 사이버 보안과 더불어 2020년 조직의 디지털 변환에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규제, 지속가능성 등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람다256(Lambda256)이 BaaS 2.0 생태계 조성을 위해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를 론칭했다.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에서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람다256은 19일 강남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에서 기자간담회와 오픈 행사를 갖고 루니버스 정식 상용화를 선언했다.
올해 가상화폐 버블이 꺼지면서 고점대비 하락폭이 2000년 IT 닷컴버블을 넘어섰다. 12일 블룸버그에따르면 MVNIS 크립토비교 디지털 에셋 10인덱스(CryptoCompare Digital Assets 10 Index)는 가상 화폐 시장이 새로운 차원으로 접어 들면서 1 월 최고치에서 최대 80 %까지 하락했다. 2000년 닷컴 버블 이후 버블...
네이버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외 개발자 2,700명이 참가한 가운데 IT기술 컨퍼런스 'DEVIEW 2018(데뷰)'을 개최했다. 이날 부터 이틀 동안 코엑스에서 열리는 데뷰 2018 행사에서는 언어 처리, Front-end/웹, 보안, UX 등 실무 서비스 개발을 위해 유용한 노하우들을 공유하는 강연뿐만 아니라 검색,...
미국이 인공지능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백악관의 2월 행정명령(executive order) AI 이니셔티브에 따른 인공지능 기술 표준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미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최근 발표한 '미국 AI 리더십 : 기술 표준 및 관련 도구 개발에 있어 연방 참여...
삼성SDS는 27일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빅데이터 분석기술 교육 활성화와 공동연구 등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SDS의 산학 협력 프로그램인 ‘Brightics Academy(브라이틱스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성균관大, 한양大, 서울大, KAIST, 연세大, 이화여자大에 이은 7번째 산학 협약이다. Brightics Academy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 빅데이터...
# 전투수영은 해군사관학교를 대표하는 훈련 중의 하나로,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대열을 맞추어 약 5km 거리에 위치한 섬을 수영만으로 왕복하는 훈련이다. 본래 50여명의 안전요원이 동행하며 육안으로 생도들의 안전을 확인하지만 생도 개개인의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 하는 것이 쉽지 않고, 위급...
행정안전부와 SK텔레콤은 지역 사회 및 데이터 기반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SK텔레콤 T맵과 유동인구, 미세먼지 등 통신 데이터와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본사에서...
네이버가 첫화면 검색창만 남기고 '그린닷'을 새로 도입하는 모바일 네이버의 개편을 발표했다. ‘연결(CONNECT)’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네이버는 10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NAVER CONNECT 2019’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 1500여명을 초대했다. 한성숙 대표는 기조 연설에서 "네이버의 일 3000만 사용자...
4월 3일 대한민국에서 '5G 세계 1호 가입자'가 탄생했다. SK텔레콤은 3일 23시에EXO, 김연아, 페이커 등 각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사 6명의 5G 서비스 개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5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5G 통신 모뎀'과 고성능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를 하나로 통합한 5G 모바일 프로세서 '엑시노스(Exynos) 980'을 공개했다. '엑시노스 980'은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첫 번째 '5G 통합 SoC(System on Chip) 제품'이다. 각각의 기능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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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심‧확진자 셀프 경로지도 프로젝트 운영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창의IT융합공학과 박주홍 교수팀이 코로나 19 의심자와 확진자가 익명으로 참여하는 셀프 경로지도 프로젝트인 ‘COVID: Share to Survive(코로나 19: 공유를 통한 생존)’를 운영한다.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www.sharetosurvive.org)는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 감염을 피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됐다. 의심증상이 있거나,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자발적으로 지도에 자신의 증상과 이동 경로를 공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물론 익명이다. 프로젝트는 우리말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9개 국가의 언어로 번역, 공개되어 있으며, 위치 정보는 실시간으로 공개된 뒤 바이러스 반감기(7일)와 유사하게 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의심자나 확진자는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방문지를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도 홈페이지 방문만으로 어떤 증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방문했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해외는 확진자 수만 알 수 있을 뿐, 우리나라처럼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공개하지 않아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어렵고, 동선이 겹치는 사람들도 이를 알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