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11일(수) KIST 서울 본원에서 ㈜ 동아ST와 신규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 개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 기관의 협약식에서는, KIST 치매DTC융합연구단(단장 배애님)의 ‘타우 단백질 응집 저해 기반 치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내년도 예산에서 차세대 지능형반도체 425억원(범정부 891억원)투입이 확정됐다. 인공지능 데이터분석 등 고성능 컴퓨팅 지원은 240억원으로 올해 60억 대비 400% 확대됐다. 슈퍼컴퓨터 개발에는 90억 원, 양자컴퓨터 기술개발에는 84억 원, 신규로 양자정보연구개발생태계 조성에 64억원이...
KAIST는 10일 한국4차산업혁명정책센터의 현판식을 진행했다.〔좌측 기준〕신성철 KAIST 총장(다섯 번째), 무라트 손메즈 세계경제포럼 4차산업혁명센터장(네 번째), 이상엽 한국4차산업혁명정책센터장(세 번째)
체내 해부학적, 기능적, 분자적 정보를 보여주는 500배나 빠른 초고해상도 국지화 광음향 현미경이 개발됐다. 이 현미경은 갈바노미터 스캐너를 사용하는 기존 장치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고 체내 적혈구의 흐름만으로 혈관이...
인공지능(AI) 의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펀딩이 지속 확대, 인간 수명연장에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노화 과정에서 세포가 염증 단백질과 분자를 생성하는 것을 막는 노화방지(senolytics) 연구 등 생명연장 산업은 1조 달러 규모 시장이다. 시장...
불안정한 RNA 엉김 이용...동물모델에서 항암효과 확인 한국인 암 사망률 1위 폐암에 대한 유전자치료 임상적용을 앞당길 수 있는 연구가 나왔다. 한국연구재단은 이창환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와 이종범 교수(서울시립대) 연구팀이 폐암 발생과 증식에 관여하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핵심기술’을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KOREN)에 연동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 시간이 늘어나지 않고 데이터 손실도 방지할 수 있는 기술로 이를 활용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원거리에서 연결된 기기 간 데이터 전달...
이중층 그래핀에 불소 기체 주입, 상온‧저압 조건에서 다이아메인 합성 세상에서 가장 얇은 다이아몬드가 등장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로드니 루오프 단장(UNIST 특훈교수) 연구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간단한 공정만으로 그래핀을...
과학자들은 우주에서 오는 중력파를 포착해왔다. 미국의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LIGO)와 이탈리아 'Virgo' 협력팀이 양자 물리학을 사용해 중력파 랜덤 노이즈를 억제하는 검출 시스템을 새 논문에서 시연했다. 양자 시스템은 두 관측소의 감도를...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쿠버네티스 포럼(Kubernetes Forum)이 9일 서울 용산구 드레곤시티 호텔에서 열렸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파운데이션(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이하 CNCF)주최 포럼에서는 국내외 개발자들이 모여 클라우드 네이티브 에코시스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Study Group 20(SG20) 국제회의에서 한국 주도로 개발한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팜 관련 표준안 5건이 사전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차량 긴급구난체계 최소사고 정보 구조’ 등...
양자정보 통신은 정보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기술로 여겨진다. 양자컴퓨터는 얽힘이나 중첩 같은 양자역학적인 현상을 활용해 연산을 처리하는 컴퓨터인데, 한 번의 연산으로 여러 계산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양자컴퓨팅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입자 간의 양자 얽힘이 필요하다.
눈에 착용해 증강현실(AR)을 구현하는 스마트 콘택트렌즈에 전력을 무선으로 공급할 수 있는 무선충전 전원 제작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박장웅 교수(연세대) 및 이상영 교수(UNIST), 배병수 교수(KAIST) 공동 연구팀이 무선충전용 전자 회로와 급속 충·방전이 가능한 전원(슈퍼커패시터)을 소프트콘택트...
태양 수십 억 배에 달하는 초 대질량 블랙홀은 대부분의 은하계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2015년 과학자들이 블랙홀 충돌에서 시공간 파동 중력파를 처음으로 감지했다.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천문대(Laser Interferometer Gravitational-Wave Observatory, LIGO)는 그 이후로 충돌하는...
인공지능(AI)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모델의 의사 결정 방법을 아는 것은 기술이 의학, 금융 및 운송 등에 활용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자율주행차가 사고 발생시 조치를 설명할 수 있다면 기존 규제 및 보험 등 기술적 접근이...
천리안위성 2B호(총사업비 3,867억원)는 내년 2월 경 발사를 위한 사전 점검을 마치고 해외발사장(남미 기아나 우주센터)로 이송 준비 중에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해양수산부는 미세먼지와 해양환경을 관측하기 위해 개발한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2B호를 12월 4일 공개했다.
"빅데이터로 장애인 건강연구 및 보건의료정책 근거 제시" 12월 3일은 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이었다. 박종혁 교수는 과학기술인인 동시에 시각장애인으로 사회역학 및 공중보건, 장애인건강 관련 연구를 해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에너지저장연구단 장원영 박사, 전북분원 탄소융합소재연구센터 김승민 박사 공동연구팀은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배터리의 급속한 배터리 사용 시에 전극 소재의 변형과 전기화학 성능 저하 정도를 규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전지는 기존의 소형 리튬이온전지와는...
KAIST 물리학과 이성빈 교수 연구팀이 두 겹으로 비스듬하게 겹쳐 있는 뒤틀린 이중 층 그래핀의 무아레 무늬(나노 물결 무늬)에서 새로운 고차-위상학적 양자 상태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규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뒤틀린 그래핀 이중 층 뿐...
기초과학연구원(IBS)은 12월 10일 IBS 과학문화센터를 개관한다.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과학문화센터는 과학에 대한 친밀감 향상을 위해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컨셉으로 설계됐다. IBS 과학문화센터는 IBS가 운영하는 시민 개방공간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시, IBS...

FOLLOW US

17,543FansLike
533FollowersFollow
14,200SubscribersSubscribe

RECENT POSTS

화성 표면 아래 물 얼음 지도 공개

미 항공우주국(NASA)은 2024년 달 유인 탐사에 이어 화성 탐사를 준비하고 있다. 최초의 우주비행사가 화성에 착륙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