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장민석 교수와 미국 위스콘신 대학 브라(Victor Brar) 교수 연구팀이 적외선의 세기와 위상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동시에 전기 신호로 광학적 특성을 조절할 수 있는 그래핀 기반 메타 표면을 이론적으로 제안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중국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미국은 돈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목적을 가지고있다.” 유럽연합(EU) 유럽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디지털업무 담당 부의장 마그레테 베스테거(Margrethe Vestager)는 미국, 중국과 차별화한 엄격한 프라이버시와 차별금지, EU 기본권 준수 목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진자가 없다고 알려진 북한은 대학생들이 신학기를 맞아 캠퍼스로 돌아오기 전에 건강검진을 의무화했다.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북한 김책공대 의료진들이 인근 중국에서 1,700여명 이상이 사망한 COVID-19 확산과 싸우기 위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UPI가 17일 보도했다.
78만4000년 간 8번 빙하기-간빙기 사이클 지구 기후 변동 분석 지금보다 6℃가량 더 추웠던 8번의 빙하기-간빙기. 대기가 차가워질수록 해빙 면적은 넓어지고, 염분과 이산화탄소가 녹아든 무거운 심층수가 생긴다. 남극 해빙이 빙하기를 증폭했다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이용해 합성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자패르 야부즈(Cafer T. Yavuz) 교수 연구팀이 장시간 사용해도 코킹(coking)과 소결(sintering)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메탄의 건식 개질 반응(dry reforming of methane) 촉매를 개발했다.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지난해 12월 이후 두 달여간 기간 동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병원(JHU CSSE) COVID-19 글로벌 케이스 집계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7만1,320여 건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COVID-19' 감염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대해 가장 상세한 이미지가 발표됐다. 디지털 방식으로 채색된 이미지는 2002 사스(SARS) 바이러스와 유사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SARS-CoV-2'로 명명 된 바이러스의 왕관 모양을 보여준다. 미국 몬태나 주 해밀턴에 있는...
영양부족이나 급격한 온도변화, 물리적 자극 등 외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생물의 집단행동을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실리콘 나노구조체가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김경호 교수(충북대)와 박홍규 교수(고려대), 보치 티안(Bozhi Tian, 美 시카고대) 국제공동연구팀이 빛과 열을 이용해 미생물의 집단행동을...
韓 8위, 인프라와 개발부문 높은 평가 인공 지능(AI)은 전세계 질서를 새롭게 재편, 많은 국가들이 새로운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새로운 AI 중심 세계에서 성공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이르다. 올바른 전략적 투자가 중요하며,...
中'양자의 아버지' 판 지안웨이와 IQOQI 안톤 차일링거 50km 거리 광섬유 케이블로 두 개의 양자 메모리 사이 양자 얽힘 상태를 구현한 판 지안웨이(Pan Jianwei, 潘建伟)는 중국의 대표적인 양자 물리학자다.
과학자들이 50km 거리 광섬유 케이블로 두 개의 양자 메모리 사이에 양자 얽힘 상태를 구현했다. 앞선 기록의 거의 40배 거리로 도시 간 초고속 양자 인터넷 아이디어 구현에 한발 다가선 성과다. 양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 수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마약류로 분류되는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측은 입장을 내고 투약의 불법성을 부인했다.
中후베이성 유증상자에 'CT스캔' 진단자 집계 포함 WHO, 전임상 개발을 위해 4가지 백신 지원 스페인 MWC '취소'... 상하이 '포뮬러1 그랑프리' 연기 중국 후베이성 신종...
옷감의 스침이나 바람의 마찰전기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한국연구재단은 조성범 박사(한국세라믹기술원), 방창현 교수(성균관대) 연구팀이 머리카락을 닮은 나노구조물을 이용해 마찰전기 에너지 수확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소자를 디자인 했다고 밝혔다. 체열로...
국내 연구진이 아주 미세한 압력 변화도 쉽게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압력의 강도와 위치뿐 아니라 압력을 가한 물체의 3차원 표면 정보도 알 수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서울대 연구팀(홍용택 교수, 이병문 연구원)과 함께 나노 복합소재를...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김유식 교수 연구팀이 암 치료의 난제 중 하나인 암세포의 다중약물 내성 원리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암 치료과정에서 약물을 장기간 투여하면 세포는 특정 약물에 대해 내성을 갖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흔한 방법은...
천체 물리학자들은 간헐적인 초고속 전파가 깊은 우주에서 지구로 오는지 설명할 수 있는 작은 단서를 찾았다. 반복되는 16일 패턴의 단서는 버스트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가장 인기있는 이론 중 하나를 기각한다. 빠른 라디오 버스트(FRB)는 수십억 년...
과학자들이 실리콘 칩에서 양자 컴퓨팅을 위한 향상된 안정성을 제공하는 인공 원자(artificial atoms)를 만들었다. UNSW 시드니(Sydney) 양자 컴퓨팅 연구자들은 전자가 양자 정보 기본 단위인 큐비트(qubit) 또는 양자 비트(quantum bits)로 사용되는 양자 회로의 실리콘 '양자점(quantum dot)'에서...
우주비행사의 배설물을 지구로 되가져오지 않기 위해 본격 연구되기 시작했다는 미생물 연료전지.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동시에 전기도 생산할 수 있는 미래에너지이지만 효율이 낮아 실용화가 어려웠다. 땀으로 충전되는 웨어러블 기기, 처리장 하수를 활용한 전력생산 등 미생물 연료전지에...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2월 수상자로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심재윤 교수가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심재윤 교수가 국내 최초로 나노와트* 수준의 전력만으로 작동하는 무선 사물인터넷(IoT)용 플랫폼을 단일칩으로 구현하여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IoT 융합 연구의 토대를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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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은 3월 1일자로 학술진흥본부장에 한밭대학교 경제학과 남기곤(南奇坤) 교수를 선임했다. 남기곤 본부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학술 및 연구진흥사업의 △ 목표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