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 긴급사용 승인 렘데시비르 대비 매우 우수함 밝혀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혈액 항응고제 및 급성 췌장염 치료제의 성분인 ‘나파모스타트’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 매우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가졌다고 밝혔다. ‘나파모스타트’는 연구소가 세포배양...
시냅스 접착 단백질 'PTPδ'에 의한 시냅스 생성 및 수면을 조절하는 시냅스 분자기전이 밝혀졌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시냅스 뇌질환 연구단 김은준 단장 연구팀은 신경전달의 기본 단위인 시냅스 생성과 수면 조절의 연관성을 규명했다. 뇌에 존재하는...
플라즈몬 이중층 구조 나노카탈로좀 개발 45억년 전 형성된 것으로 알려진 태양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해왔다. 여기에는 태양광을 화학반응에 필요한 에너지로 전환해주는 촉매의 역할이 중요하다. POSTECH 화학과 이인수...
저분자 화합물의 산화 환원 반응을 통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원리가 새롭게 증명됐다. 동물 실험에서 손상된 인지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KAIST는 화학과 임미희 교수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발병의 원인으로 알려진‘활성 산소종’과 ‘아밀로이드...
번개 등 대기 전자기장이 인간을 포함한 유기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과학자들은 둘 사이 관련성이 있으며, 향후 인체 치료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Tel Aviv University) 공동 연구팀은 대기(Atmosphere)의 전기장(Electrical Fields)과...
알파카와 같은 낙타과 동물 '라마'가 만드는 특별한 종류의 항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 가능성이 보고됐다. 항체는 코로나19(COVID-19)를 유발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SARS-CoV-2)의 필수 단백질에 단단히 결합한다. 스파이크 단백질이라 불리는 이 단백질은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로 침입할...
미국에서는 올해 현재까지 평년보다 최소 6만 6000여명이 더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 증가의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보통 미국에서는 4월말까지 약 100만 명이 사망했으며, 올해는 약 7% 가까이 증가하고 있음을...
모유 수유 시 합성되는 세로토닌을 통해 췌장 베타세포 개선 국내 연구진이 모유 수유가 출산 후 산모의 당뇨병 발병률을 낮출 수 있음을 규명했다. KAIST는 의과학대학원 김하일 교수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장학철 교수 공동연구팀이...
컴퓨터 과학자 및 생물학자 팀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사용해 29개의 서로 다른 COVID-19 DNA 서열에 대한 기본 게놈 시그니처를 확인했다. 이 새로운 데이터 검색 도구를 통해 연구자들은 COVID-19와 같은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몇 분만에 쉽고 빠르게...
우리 몸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 즉 자연 살해 세포가 존재한다. 자연 살해 세포의 면역 치료와 화학 요법을 융합한 항암 면역요법이 개발됐다. POSTECH 화학과 김원종 교수 연구팀은 ㈜지아이셀과 공동연구를 통해 자연...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당뇨병 진단부터 치료를 위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당뇨병은 한번 발병하면 현대 의학으로 어떤 치료를 하더라도 병 자체가 없어지지 않는 특성 때문에 ‘불멸의 질병’이라 불린다. 당뇨병이 발병하면 평생 혈당수치를...
코로나19, 비타민D 결핍 북반구서 높은 사망률 과학자들이 비타민 D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망 원인인 '사이토카인 폭풍' 반응과 그에 따른 급성 호흡 곤란을 치료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경펩타이드 ‘소마토스타틴’ 인지 능력 향상 및 회복 가능성 제시 KAIST 생명과학과 이승희 교수 연구팀이 두뇌에 존재하는 신경 펩타이드 중 하나인 소마토스타틴(somatostatin)이 두뇌 인지 기능을 높일 수 있음을 밝혔다. 이 교수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생존자의 재감염 사례가 늘면서 면역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혈액검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가 확인된다고 하더라도 이를 근거로 바이러스에 대해 면역이 생긴 것은 아니라고 경고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항체를...
과학자들이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했다. 연구진은 기계학습(ML)을 활용, 실험 중 또는 실험 사이에 이들 장치를 재보정 할 필요성을 크게 줄이거 나 없앨 수 있었다. 미국 카네기 멜론대(Carnegie...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치매DTC융합연구단 김윤경, 임성수 박사 연구팀은 치매 유발 원인으로 알려진 타우 단백질의 응집을 초기 단계부터 관찰할 수 있는 동물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신규 플랫폼을 활용하면 치료제 개발연구를 가속화하고, 새로운 치매 기전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오박터' 전기전도성 단백질 나노와이어로 '초저전력' 구현 인간 두뇌처럼 학습에 따른 새로운 연결 형성, 가소성 확인 과학자들이 인간 뇌 시냅스와 같은 기능과 작동을 하는 생물학적 시스템에 기반한 맴리스터(Memristors) 소자를 개발했다.
뇌 시냅스 접착 단백질(PTPσ)이 기억 관련 시냅스 기능을 조절하고, 새로운 자극에 대한 뇌 기능 활성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의 뇌는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 환경 및 상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를 기억한다. 새로움에 대한 인식은...
3차원 미세조직체 형성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세포치료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생체재료연구단 김상헌 박사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심혈관 질환중 하나인 ‘중증하지허혈(CLI, Critical Limb Ischemia)’ 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KIST 김상헌 박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줄기세포사업의 일환으로...
과학자들이 슈퍼컴퓨터 빅데이터 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잠재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약물 개발을 위한 프로테아제 억제제를 식별했다. 미국 센디에이고의 켈리포니아대학( UC San Diego)은 샌디에고 슈퍼컴퓨터센터(SDSC) 연구원 발렌티나 쿠즈네트소바(Valentina Kouznetsova)와 이고르 티겔니(Igor Tsigelny)이 최근 치료약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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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감염된 세포의 용해액만으로도 바이러스의 존재 여부를 핵산 증폭 없이 판독이 가능한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바이러스의 특이적으로 존재한다고 알려진 ‘이중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