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등 주변 전자파에서 에너지를 수집해 충전에 활용할 수 있을까. 대기 중에는 주변에 많은 양의 방사선이 있다. 이들 방사선은 'Wi-Fi' 신호를 포함해 많은 전자 장치에서 생산된다. MIT의 연구원들은이 낭비되는 에너지 원을...
국내 연구진이 초대형 데이터센터, 이동통신 기지국 등에 쓰일 수 있는 400Gbps 신호 전송용 광 송·수신 엔진을 개발했다. 연구진의 기술을 적용하면 10만 명이 동시에 고화질 유튜브 영상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대면적 데이터센터용 400G 광...
하니웰-JP모건체이스, 양자-고전 공용 알고리즘 개발 미국 하니웰(Honeywell)은 향후 3개월 안에 퀀텀 볼륨 측면에서 가장 강력한 양자 컴퓨터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를 주장했다. 양자볼륨(Quantum Volume)은 주어진 양자 컴퓨터의 효과를 측정하는 데 사용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20~’27년, 1,702.8억원)의 신규과제 선정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혁신적인 무인이동체 원천기술 확보 및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육·해·공 공통 적용 가능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다수·이기종간 자율협력을 통한 통합운용체계 구현을 중점 지원하게 된다.
오라클‧MS 에저 서버에 채택 ARM 서버 CPU 스타트업 암페어(Ampere)는 최신 칩 'Ampere Altra' 프로세서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80코어 64비트 'Altra'는 최대 210W의 열 설계 포인트를 가지며 클라우드 및 에지(Edge)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공지능(AI)칩 이미지 센서는 사물 인식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든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대(Vienna University of Technology) 포토닉스 연구소 연구원들은 아날로그 이미지 센서 내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을 적용해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을 가속화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광 반응성 기반의 인공 시냅스에 강유전체 도입해 신호세기 조절 0과 1이라는 디지털 신호 기반의 컴퓨터 칩은 메모리소자와 연산소자가 별개여서, 소자 간 정보전송 과정에서 병목현상이 생긴다. 반면 뇌는 기억과 연산을 동시에 수행하는...
호라이즌로보틱스, 헤일로, 크네론, 그린웨이브, 미틱, 에타컴퓨트 엔드 포인트 AI의 'Endpoint'는 네트워크 말단 장치를 의미한다. 데이터는 데이터를 수집한 장치에서 자체 처리된다. 여기에는 보안 카메라부터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가전제품 전반이 포함된다. 물론 ...
5G기술이 코로나바이러스감증-19(COVID-19) 진단 등 의료현장에 도입됐다. 직장 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재택 근무가 향후 원격 근무를 활성화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중국 전역의 광범위한 거리를 고려할 때 보건 당국은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의심 환자들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28일, 경기도 성남시 TTA 본사에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미디어 접근성 관련 기술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날 상호협력을 위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하고 시청각장애인들이 VOD, CG 등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케 하고 쉬운...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높은 신축성을 갖는 유연한 기둥과 멤브레인 형태가 결합한 새로운 스트레처블 기판을 개발했다. 스트레처블 전자 소자의 핵심 부품 기술이 될 수 있는 이 기술을 활용해 연구팀은 스트레처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제작해 높은...
최근 ’제2의 벤처붐‘에 발맞춰 정부의 창업·벤처 지원이 올해 더욱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DNA(Data, Network, AI)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이 가까운 미래에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옷감의 스침이나 바람의 마찰전기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한국연구재단은 조성범 박사(한국세라믹기술원), 방창현 교수(성균관대) 연구팀이 머리카락을 닮은 나노구조물을 이용해 마찰전기 에너지 수확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소자를 디자인 했다고 밝혔다. 체열로...
국내 연구진이 아주 미세한 압력 변화도 쉽게 알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압력의 강도와 위치뿐 아니라 압력을 가한 물체의 3차원 표면 정보도 알 수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서울대 연구팀(홍용택 교수, 이병문 연구원)과 함께 나노 복합소재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월 12일부터 3월 12일까지, 미래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선도할 유망 SW 벤처‧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SW고성장클럽 200」 사업의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SW고성장클럽 200」은 고성장이 기대되거나 고성장의 궤도에 오른 소프트웨어 기업 200개를 발굴하고 마케팅‧해외진출, 성장전략 멘토링,...
인체 구조와 신호 전달특성을 구별해 복제가 불가능한 바이오인식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인체의 뼈, 근육, 지방, 혈관, 혈액 및 체액 등 구성요소가 개인마다 구조적으로 차별화되고 복잡성이 높다는 특징을 이용해 신호체계로 바꿔 딥러닝 기술을 적용, 사람을...
전압이 수만 볼트(V)에 달해 번개와 맞먹는 정전기를 모아 전기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POSTECH(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김동성 교수·통합과정 유동현씨 연구팀, 전자전기공학과 심재윤 교수·통합과정 이설민씨 연구팀은 황운봉 교수 연구팀, 경희대학교 최동휘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정전기를 전기에너지로...
애플이 미국 시애틀 기반 저전력 에지 기반 인공지능 스타트업 'Xnor.ai'를 약 2억 달러에 인수했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인터넷 IT매체 긱와이어(GeekWire)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애플(Apple)의 'Xnor.ai' 인수는 'Xnor.ai' 인수 금액은 2억 달러(한화 2318억 원) 규모로 2016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퀄컴(Qualcomm Technologies, Inc.)과 밀리미터파 기반의 5G NR 스몰셀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5G 스몰셀은 기지국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반경 1Km 내에서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저비용, 저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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