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제임스 웹(James Webb)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최초의 풀 ​​컬러 이미지가 공개됐다.

국제 NASA/ESA/CSA James Webb 우주 망원경은 초기 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우주의 가장 깊고 선명한 적외선 이미지를 제공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각) 백악관 행사에서 Webb의 ‘First Deep Field’로 알려진 은하단 SMACS 0723 이미지를 공개했다.

추가 풀 컬러 이미지는 중부 유럽 시간(CEST) 16:30(한국시간 11:30 PM)에 공개될 예정이다. 추가 공개는 ESA(European Space Agency) 웹 페이지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볼 수 있다.

NASA 디렉터 Bill Nelson은 “Webb의 First Deep Field는 James Webb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최초의 풀 ​​컬러 이미지일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먼 우주의 가장 깊고 선명한 적외선 이미지다. 이 이미지는 대략 모래 알 크기의 하늘 부분을 덮고 있다. 그것은 광대한 우주의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SA 사무총장 Josef Aschbacher는 “ESA와 그 국제 파트너가 Webb의 첫 번째 이미지를 백악관에서 공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팀워크, 헌신, 경계를 허물고 탐험하려는 인간의 열정으로 지금까지 초기 우주에 대한 가장 깊은 시각을 볼 수 있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말했다.

Webb의 First Deep Field로 알려진 이 은하단 SMACS 0723의 이미지는 디테일이 풍부하다.

ESA의 과학 책임자인 Günther Hasinger는 “우리는 이제 Deep Field 및 기타 놀라운 우주 표적에 또 다른 차원을 추가하는 ESA 제공 기기의 추가 이미지와 스펙트럼을 내일 공개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 우리는 이 세계적 수준의 천문대에서 우주의 초기로 여행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MIRI ESA 기기 과학자인 Macarena Garcia Marin은 “이것은 Webb가 할 수 있는 일을 처음으로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Webb의 첫 번째 딥 필드에 대해 진정으로 경외하지만, 이미지와 과학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결과는 앞으로 몇 년 안에 곧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이미지는 망원경의 첫 번째 풀 컬러 이미지 중 하나다. 전체 제품군은 7월 12일 16:30 CEST부터 ESA의 채널 공개된다.

강승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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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안보 정책과 연계된 과학기술 분야 혁신 등 영향력 있는 분석을 생산하고 있다. 주로 핵심 과학기술 연구, 글로벌 안보, 지정학, 해양 전략을 주제로 집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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