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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간 토론가와 논쟁하고 설득

IBM은 인간과 토론에 참여하도록 설계된 인공 지능 기반 시스템을 개발했다.

네이처(Nature) 저널에 발표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시스템과 인간의 상대방과 토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을 소개했다.

던디 대학교(University of Dundee) 크리스 리드(Chris Reed)는 네이처 ‘News & Views’ 기사에서 인간의 논리 유형과 IBM이 개발한 새로운 시스템을 기반으로 AI기술의 역사와 개발을 요약했다.

리드가 지적했듯이 토론은 인간이 수천 년 동안 수행해온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한 명 이상의 사람들이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는 토론의 한 유형으로 간주 된다. 이 새로운 노력으로 IBM팀은 라이브 환경에서 인간과 토론하도록 설계된 AI 시스템을 만들었다. 사회자와 상대 토론자의 말을 듣고 여성의 목소리로 응답한다.

대부분의 논쟁에서 논쟁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을 인용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이전 연구에 주목하거나 논쟁 분야에서 존경받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잘 알려진 문구를 인용할 수 있다. ‘Project Debater‘로 알려진 IBM 시스템은 인터넷에서 그러한 주장을 검색하고 설득력있는 방식으로 이를 사용한다.

대부분의 토론에는 일반적으로 상대방의 주장을 논박하려는 참가자가 있다.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Project Debater는 게임 쇼 “Jeopardy”에서 참가자를 이긴 IBM 시스템 ‘Watson’을 사용해 상대방의 주장을 듣고 다른 사람들이 유사한 주장에 대해 제시한 반박을 검색한다.

IBM은 전문 토론자 헤리스 나타라잔(Harish Natarajan)과의 토론에 참여한 2019년에 시스템 테스트를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Project Debater가 전문 토론자를 이기지 못했다는 데 동의했지만 매우 잘했다고 평가했다.

이후 테스트에서 Project Debater는 시청자 패널을 원격 진료가 좋은 아이디어라고 설득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패널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AI 시스템이 실제로 그들의 주제에 대한 입장 변화에 영향을 준 사실을 시인했다.

이는 AI 시스템이 앞으로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인간 사이 논쟁에서 곧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Noam Slonim et al. An autonomous debating system, Nature (2021). DOI: 10.1038/s41586-021-03215-w

David is the Editor of The Science Monitor. Drawing on extensive experience as the former Public Affairs officer for the Republic of Korea (ROK) Navy, he provide in-depth analysis at the intersection of science, technology, global security, geopolitics, and maritime strategy.
Contact: navy@scimonitors.com | Linke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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