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보고서 “北, 가상통화거래소 공격 2조4300억원 훔쳐”
유엔 유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가상통화 거래소 등 사이버 공격을 통해 무기 프로그램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20억달러(한화 2조 4,300억 원)를 훔쳤다. 7일(현지시각) BBC는 유엔이 35건의 은행과 가상통화 거래소 대상 사이버 공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한 제재위원회에 보고된 이 유출 보고서는 평양이 “금융 기관과 가상통화 거래소의 자금을 훔쳐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점점 더 정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