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家 상습투약 의혹 '마약류' 프로포폴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 수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마약류로 분류되는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측은 입장을 내고 투약의 불법성을 부인했다. 대검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이 부회장이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의혹관련 사건을 넘겨받아 최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 배당했다. 투약 시 의식소실‧황홀감…신경전달물질 ‘GA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