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활용 국내 자생식물 보존 및 지속가능 자원화
‘스마트팜’을 활용해 국내 자생식물의 자원화가 시도된다. 카카오는 26일, 환경부 소속의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콜마(주), 만나CEA와 ‘자생식물 자원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맺고 체계적인 협업을 통해 나고야 의정서에 대처할 수 있는 국내 사례를 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카카오는 만나CEA와 함께 제주도에서 운영중인 첨단 스마트팜 플랫폼을 활용해 자생식물의 자원화 연구 및 지원과 위탁 생산을 맡는다.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