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법무부, AI∙빅데이터 등 ICT 기술 범죄예방 활용
국내에서도 첨단 ICT 기술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이 본격화한다. SK텔레콤과 법무부는 IoT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전자감독 시스템을 고도화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SK텔레콤의 허일규 IoT/Data사업부장과 법무부 강호성 범죄예방정책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난 10년간 전자감독 장치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