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제품‧공간 전자파 측정결과, 에어프라이어‧안마의자‧전기차 가장 높아
생활제품‧공간(37종)에 대해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생활가전은 에어프라이어‧안마의자, 공간은 전기차 내부가 가장 높았다.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은 모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측정은 생활제품·공간에서 나오는 전자파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국민 신청을 받아 3월까지 접수된 제품군을 대상으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중 일반 모델(1~3종)에 대해 제품 동작조건, 제품유형별 측정거리(밀착, 10㎝, 30㎝) 등 국내‧외 전자파 측정표준을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