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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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 췌장염 칼슘신호 조절 유전자 역할규명

    신동민 교수(연세대) 연구팀과 美국립보건원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진이 급성 췌장염 진행과정에서 칼슘신호 조절에 관여하는 유전자(SARAF) 역할을 규명했다. 췌장 쌤꽈리세포에서 SARAF (store-operated calcium entry associated regulatory factor)가 분해되지 않도록 단백질을 안정화하거나 재보충하는 전략이 췌장염 치료제 개발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한 연구다. 췌장의 샘꽈리세포에서 분비하는 여러 소화효소가 소장 등으로 분비되기 전에 세포질 내에서 활성화되면 세포 스스로를 분해시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