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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 美·英 진화원리 이용 단백질 효소 연구에…물리학상이어 여성 연구자 선정
올해 노벨화학상은 인류의 진화에서 영감을 받아 효소를 진화의 원리를 통해 인공 개량하는 방법을 개발한 연구에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올해 화학상 수상자로 미국 프랜시스 아놀드(Frances H. Arnold) 캘리포니아공대 교수, 조지 스미스(George P. Smith) 미주리대 교수, 영국 그레고리 윈터(Gregory Winter) 케임브리지대 분자생물학연구소 연구원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바이오연료와 제약 등에서 널리 활용되는 효소를 진화의 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