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인증기관, 자율협력주행 등 스마트 교통 인프라 상호인증 MOU
국토부는 13일 미국 인증기관 옴니에어(OmniAir)와 한국ITS협회가 스마트인프라 상호인증을 위해 인증프로그램 공동개발, 인증업무 공동추진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인증 합의에로 미국에서 직접 인증(제품당 9000만원)을 받아야 했던 국내 제조사의 불편이 해소, 인증 비용도 줄어들(제품당 최대 6500만원 절감)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더케이호텔 에서 스마트 교통인프라의 국제 합동성능시험을 위해 ‘하반기 차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