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AI 패권주의‧경쟁 프레임이 위험한 이유
미국과 중국의 인공지능(AI) 패권주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미국 싱크탱크에서 제기됐다. 엄격한 법적, 윤리적 프레임 워크에 입각한 AI 혁신 속도조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21일(현지시각)탐사저널리즘 더인터셉트(theintercept)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구글은 중국과 AI 경쟁에 대한 위협을 미국 정부 규제를 차단하는데 사용했다. 미국 정부가 AI 기술 개발을 규제하면 중국이 먼저 관련 기술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논리다. 가상현실 방위산업 계약업체 머신러닝 기반 경비회사(Anduril) 창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