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아킬레스건' 찾았다
과학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취약점 ‘아킬레스 건’을 확인했다. 과학자들은 2000년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생존 환자의 항체’CR3022’를 면밀히 조사해 그것이 SARS 바이러스의 특정 영역(receptor-binding domain, RBD)에 어떻게 결합하는지 추적했다. 그런 다음 SARS가 ‘원자 규모 분해능’에서 샘플의 동일한 정확한 부분에 어떻게 고정될 수 있는지 관찰하고 조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샘플에 유효한 항체는 그들이 연구한 SARS 샘플에 비해 약하지만, 취약점을 결정하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