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AMD, 양자 슈퍼컴퓨팅 동맹…차세대 하이브리드 혁신 가속
IBM과 AMD가 차세대 양자 슈퍼컴퓨팅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력한다. 양사는 인공지능(AI) 가속기, 양자 컴퓨터, 고성능 컴퓨팅(HPC)을 결합해 인류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할 ‘양자 중심 슈퍼컴퓨팅(Quantum-centric Supercomputing)’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26일(현지시각) 밝혔다. 양자와 HPC 결합 양자 컴퓨팅은 기존 컴퓨터의 이진 비트(bit) 대신 큐비트(qubit)를 활용해 양자역학적 상태를 계산 자원으로 삼는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 신소재 탐색, 최적화, 물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