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소행성, 외계문명 기술적 잔해”
2017년 관측된 최초의 태양계 외계 소행성이 기술 문명의 일부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하버드대 천문학과 학과장인 아비 로엡(Avi Loeb) 교수는 외계 정보에 대한 첫 번째 징후가 우주선이 아닐 것이라고 믿는다. 오히려 그는 외계 생명체에 대한 첫 번째 신호가 고등 외계 문명의 기술적 잔해일거라고 생각한다. 퍼블리셔위클리에 따르면 로엡은 2017년에 우리 태양계에 들어온 기괴한 소행성이 왜 고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