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실적 불구 테슬라 주가 급락
버블 ‘끝’ vs. 에너지 사업 여력 코로나 렐리를 이어온 테슬라(Tesla) 주가가 지난주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10%p 가까이 급락했다. 테슬라는 2분기에 1억 4000만 달러(GAAP)의 이을 거둬 실적 하락에 대한 월가(Wall Street) 전망과 다른 결과를 냈다. 그럼에도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을 위한 매각에 나서면서 주가는 9.8% 급락했다. 모건 스텐리(Morgan Stanley)를 포함한 월가의 보수적 분석에 따르면 테슬라는 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