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앤스로픽·퀘라, AI로 양자회로 최적화…연산 자원 최대 9,100배 절감
클로드 AI로 양자 시뮬레이션 및 자원 추정 기반 양자 회로 최적화 성과 미국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와 앤스로픽(Anthropic), 양자컴퓨팅 기업 퀘라 컴퓨팅(QuEra Computing) 연구진이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오류 허용 양자회로를 자동으로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15일 출판전논문 사이트 아르시브(arxiv)에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AI가 생성한 양자회로는 기존 전문가들이 설계한 회로와 비교해 주요 연산 작업의 시공간 자원 비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