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개발 'Psi퀀텀' 2억1500만$ 펀딩…양자칩 제조 착수
양자 컴퓨터를 개발 중인 스타트업 ‘Psi퀀텀(PsiQuantum)’이 2억 1500만 달러를 모금 했다. 이 업체는 펩(Fab)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에서 양자칩 제조에 착수했다.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지난해 ‘PsiQuantum’는 2억 3000만 달러를 모아 양자 컴퓨팅 생태계에서 가장 큰 자금을 조달한 신생 기업 중 하나가 됐다. 이번 펀딩에는 MS M12 벤처캐피탈과 다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팔로알토의 PsiQuantum은 광자(photons)를 큐비트로 사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