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세계 최초 16개 광학 모드 양자컴퓨팅 시각화
KAIST 연구팀이 빛(광학)을 기반으로 한 양자컴퓨터 내부 연산을 CT처럼 완전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다중 광학모드 양자 토모그래피’ 기술을 세계 최초 개발했다. 이번 기술을 통해 기존 한계를 넘어 최대 16개 광학 모드의 양자연산을 적은 데이터로 분석할 수 있게 되면서, 차세대 양자컴퓨팅과 양자통신 기술의 확장성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빛 기반 양자컴퓨터 한계 돌파…복잡한 양자연산을 시각화 빛 기반(광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