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AMD’ 메타엑스 IPO 직후 7X…H200과 경쟁 ‘시험대’
상하이 증시 GPU 투톱 무어 쓰레드·메타엑스트럼프 H200 수출 허용 발언, 실력 검증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제재가 뜻밖의 결과를 낳고 있다. 엔비디아 칩 수출 제재로 중국 토종 GPU 기업들이 IPO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중국판 엔비디아’를 자처하는 무어 쓰레드(Moore Threads)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AMD’로 불리는 메타엑스(MetaX)까지 상하이 증시에서 700% 이상 급등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막대한 자금이 쏟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