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심혈관 질환 자동 분석 기술 개발
인근 지역병원서 15분내 검사 가능, 오차율 10% 이하 국내 연구진이 동맥경화, 고지혈증, 심장마비 등 심혈관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15분 내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심혈관 질환의 조기 예측용 의료기기의 국산화와 소형화로 보건소, 중소 병원, 요양병원 등에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심혈관 질환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바이오마커(biomarker) 자동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TRI 연구진이 개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