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80조 투자 4만명 채용…文대통령·김동연 만난 이재용 화답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대규모 투자·채용계획을 밝히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시 이 부회장은 삼성 인도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을 직접 영접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투자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힘써줄 것을 이 부회장에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6일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을 방문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직접 맞았다. 김 부총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