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기술결정론 아닌 혁신 거버넌스 문제
“불가피한 미래는 없다. 기술은 결정의 문제고 불가피성의 문제가 아니다. IT의 경우 한 가지 유형의 미래를 그리는 경향이 있다. 미래는 다양성이 열려있다…4차 산업혁명은 불가피성의 문제가 아닌 혁신 거버넌스, 정치적 문제다.” -닐 고렌플로(Neal Gorenflo) 쉐어러블 창립자.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文정부 3년, 3대 허들을 넘어 : 노동개혁, 대기업정책,혁신과 가치충돌’을 주제로 한국포럼이 열렸다. 이날 오후 마지막 세션에서는 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