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尹 공공기관 알박기 104명…공원공단 등 53곳 장악
#사례 : 국립공원공단 尹권한대행 임명 이사장에 尹행정관 출신 상임감사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 이후 권한대행 체제에서 임명된 국립공원공단 신임 이사장과 윤석열 정권초 임명된공단 감사가 새 정부에서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월 임명된 주대영 이사장은 임명 직전까지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사무차장으로 재직했다. 윤석열 탄핵 심판 과정에 행해진 ‘기습적 알박기 인사’다. 상임감사, 임기 만료됐지만 잔류해 법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