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Science | Tech | Politics & Policy
블록체인 기반 재외공관 공증 발급체계 구축한다
앞으로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이 해외에서 발급받거나 작성된 문서를 공증하는 절차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어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한 공증문서 검증 및 유통이 가능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는 ‘블록체인 기반 재외공관 공증 발급체계 구축’ 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6월에 발표한‘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의 핵심 추진과제인 ‘6대 공공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외교부와 협업하여 올 초부터 진행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