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의원, ‘한국판 NASA’ 우주청 신설 법안 대표발의
우주청 신설을 위한 우주개발 진흥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31일 발의됐다. 지난 9월, 과방위 소속 여야 위원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마포갑)이 공동개최한 우주청 신설을 위한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 공청회 후속조치에 따라 이뤄진 입법이다. 우주개발 분야는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정책 수립이 이뤄져야 할 뿐만 아니라, 집행에 있어 천문학적인 비용이 수반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통신·기상·환경 및 국가안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