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퓨리오사AI 1.8조 거품, 기관 등돌린 엑시트 한계
‘2배 수익’ 챙기고 떠나려는 FI가 시장에 던진 메시지 국내 AI 반도체 업체 퓨리오사AI가 7,000억 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앞두고 시험대에 올랐다. 초기 재무적 투자자(Financial Investor) 아이온자산운용이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하며 ‘선제적 회수’에 나선 것.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상장 전 고점 매도 신호”라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대박’ 쫒는 개인 투자자에 리스크 전가 이번 구주 거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