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로마’, 70년대 멕시코시티 감독 어린시절로
10일 코엑스 메가박스 넷플릭스 시사회에서 만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 ‘로마’는 ’소박한 이야기 속 거대한 감동’이라는 평이 어울리는 영화다. 넷플릭스와 알폰소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 작품은 올해 제 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황금 사장을 수상했다.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거론되는 로마가 12일 극장 개봉과 14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