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까지 노후SOC 안전 강화에 32조원 투자
정부가 32조원 규모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확정했다. 6월 18일 오전,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된 이번 대책은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1월 KT 통신구 화재, 백석역 열수송관 파열사고 등 노후 기반시설에 대한 안전강화를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한데 따른 조치다. 정부는 ‘노후 기반시설 안전강화 범부처 전담조직(이하 TF)를 구성, 주요 시설물에 대한 부처별 긴급점검(‘18.11~’19.1), 국가안전대진단(‘19.2~4, 행안부 주관)과 연구협의체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