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 금속나노소재, 수소 연료전지 성능 최대 21배 높인다
10나노미터 이하 고성능 금속나노촉매 기술 개발로 백금 약 350나노그램만으로도 연료전지 성능을 최대 21배 높일 수 있게 됐다. KAIST 신소재공학과 정우철, 김상욱 교수와 충남대 김현유 교수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새 나노촉매기술은 연료전지 성능 개선 외에도 물 분해 수소생산 등 다양한 환경친화적 에너지기술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KAIST 최윤석, 차승근 박사, 그리고 충남대 하현우 박사과정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