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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박기’ 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에 “검증 필요…낙하산 환피아” 비판
이재명 정권 출범 초기 새 행정부의 발목을 잡는 ‘알박기’ 인사가 논란이다. 지난해 12월 3일 이후 윤석열 탄핵 정국에서 최근 5월까지 단행된 정부 산하기관 인사는 약 6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목 대통령권한대행을 통해 지난 2월 27일 임명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은 대통령 직속기관 출신자 ‘꿀보직’ 알박기 중 대표적인 사례다. 주 이사장은 환경부 대변인 등을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