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토론]하노이회담 결렬 “北비핵화, 현실적 접근 필요하다”
“북한 비핵화를 신중하고 어렵게 접근해야 한다. 국제정치에는 진정성이란 없다.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외교적인 접근이 아니다. 무엇보다 현실적 접근이 필요하다.” – 남궁영 한국외대 교수 “(북미가)셈법이 다르고 가격이 다르다. 핵 동결 첫 단계부터 어긋난 것으로 쉽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 진정성은 인정한다.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에 대한 절박함이 있다……협상 상대자가 김정은과 트럼프다. 외교안보는 착하면 안 된다. 옳은 방향이 현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