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거리예술축제 2018, 서울‧광화문광장 등 도심서 4일 간 개최
이달 4~7일 4일 간 서울 도심일대가 무대가 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돈의문 박물관마을, 남산골한옥마을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 2018’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광장에서는 200여 명의 시민과 예술가들이 대형 공중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서울도서관 앞에서는 거대한 트램펄린으로 다이빙하는 이색 공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20개의 대형 블록 위에서 무용과 서커스가 결합된 아찔한 퍼포먼스가 열린다. 관람객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