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뉴로모픽 시냅스 개발, AI 전력 효율 극대화
포스텍 이장식 교수팀, 강유전체 물질 도입해 고성능의 아날로그 메모리 특성 구현 인공지능 알파고가 바둑 한 판을 두는 데는 전기세가 6000여 만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연구진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인공지능 하드웨어 개발에 성공했다. POSTECH(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이장식 교수·석박사 통합과정 김민규 씨 연구팀은 차세대 뉴로모픽 컴퓨팅용 칩을 만드는 과정에서 강유전체 물질을 도입해 고성능의 아날로그 메모리 특성을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