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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과 울림’ 12월 과학분야 월간 베스트 1위…’김상욱의 양자 공부’ APCTP 2018 올해의 과학도서에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이달의 베스트셀러 과학도서에 물리학자 김상욱의 책이 선정됐다. 저자의 2017년 저서 ‘김상욱의 양자 공부(김상욱, 사이언스북스)’는 지난달 27일 아태이론물리센터가 발표한 ‘APCTP 2018 올해의 과학도서’에도 선정됐다. 떨림과 울림(김상욱, 동아시아)은 ‘알라딘’ 과학분야 12월 월간 베스트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과학도서 월간 순위에서는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40주년 기념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떨림과 울림’은 물리의 언어로 세계를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