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균 최소유전체 성장속도 증대 및 원인 유전자 규명
조병관·김선창 교수(KAIST) 연구팀이 유전자가 최소한으로 축소된 미생물의 성장속도 증대에 성공하고 돌연변이 원인 유전자를 규명했다. 이를 통해 비올라세인, 리코펜 등 유용단백질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했다. 전자 기기를 제작하듯이 세포를 원하는 대로 합성, 바이오연료나 생리 활성 물질을 생산하는 합성생물학 유전공학 기술의 성과다. 미국 크레이그 벤터(Craig Ventor) 연구팀이 최근 미생물 유전체를 화학적으로 복제 합성하는데 성공하면서 대장균, 방선균, 효모…
